양평카누체험장 

최근 양평 원덕역 주변 흑천에 카누체험장이 오픈되었다. 유속이 빠르지 않고, 1년내내 일정한 담수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폭과 길이가 카누를 타기 좋은 곳이다. 무엇보다 주변이 조용하고, 한적해 물위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도 있다. 대한카누연맹 양평카누협회에서는 대중적으로 카누문화를 도입하기 위해 다각도로 프로그램을 계획중이라 한다. 카누체험장에서 다양한 게임을 적용해 보다 다이나믹한 카누문화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하니 양평의 새로운 레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양평은 주변에 펜션을 찾는 여행객에서부터 당일 여행을 즐기는 인파로 늘 북쩍이는 곳이다. 이번 카누체험장 오픈으로 양평을 찾는 여행객들은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 보다 다채로운 여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카누는 일반인이 당일 현장에서 간단한 설명으로 직접 탈 수 있어, 대중적인 보급에도 큰 무리가 없다. 어른 아이 모두 탈 수 있고, 안전장비도 갖추고, 보험도 가입되어  있어 안심하고 이용하셔도 좋다. 기존의 레저문화가 식상해졌다면 이젠 카누체험으로 이국적인 즐거움과 새로운 문화를 즐겨보자.  양평카누체험장은 양평라고체험펜션 앞에 있어 펜션이용객들의 참여도 높다고 한다. 카누는 2인1조로 타기도 하고, 혼자 타기도 한다.

 

[ 양평카누체험장안내 ]

–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원덕리 240-1
– 2시간 체험비 15,000원

– 금,토 상시 운영(주중 단체고객사전협의)

– 사전예약 010-5280-8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