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테라로사

  찰리와 커피공장? 양평 테라로사 붉은 벽돌의 외관을 보는 순간,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떠오른 사람이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양평 『테라로사』는 커피 공장답게 직접 로스팅한 우아한 커피의 향으로 코를 자극한다. 커피 애호가들도 즐겨 찾는 다는 『테라로사』는 세련된 인테리어로도 그 인기가 대단하다. 건물 외관은 반듯하게 각이 져 냉정한 수학자의 집처럼 보이지만, ‘테라로사’라는 이름의 의미처럼 지중해성 적색…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

  그때 그 소녀를 다시 만나는, 소나기 마을 “…자기가 죽거든 자기 입든 옷을 꼭 그대로 입혀서 묻어달라고…” 국민 소설 <소나기>의 마지막 소절, 결국 이 세상을 저버린 소녀와의 짧고도 순수했던 사랑. 그 감동과 여운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공간배경 양평에, ‘황순원’ 작가의 문학을 기리는 <황순원 문학관>과 더불어, 아름다운 이야기-소설 <소나기>를 그대로…

딸기체험

  딸기체험은 1월말에서 5월까지 딸기수확철에 직접 농장에서 딸기따기 체험이 가능합니다. 체험 최소인원은 4명 이상 신청하셔야 진행이 가능합니다. 체험비는 15,000원 입니다.

들꽃 수목원

  서울을 출발해 남양주와 양평으로 이어지는 경강로에 위치한 들꽃수목원은 남한강을 배경으로 넓게 펼쳐진 초록의 잔디밭과 각종 들꽃들이 활짝 피어잇는 산책로,재미있는 조형물들과 포토존이 잘 마련되어 있는 서울근교의 여행지이다. 한강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경치가 좋고,꽤 넓은 면적의 땅에 각각 다른 테마의 정원과 연못, 온실을 조성해 놓은 양평 들꽃수목원, 넓은 잔디밭에 테이블과 벤치가 마련된 피크닉장이 나오기도 하고, 연꽃이 활짝…

양평카누체험장

  양평카누체험장  최근 양평 원덕역 주변 흑천에 카누체험장이 오픈되었다. 유속이 빠르지 않고, 1년내내 일정한 담수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강폭과 길이가 카누를 타기 좋은 곳이다. 무엇보다 주변이 조용하고, 한적해 물위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도 있다. 대한카누연맹 양평카누협회에서는 대중적으로 카누문화를 도입하기 위해 다각도로 프로그램을 계획중이라 한다. 카누체험장에서 다양한 게임을 적용해 보다 다이나믹한 카누문화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하니 양평의 새로운 레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승마체험

여행도 이젠 테마여행이 대세이다. 양평컨트리클럽은 승마체험을 할 수 있다. 초보자 교육을 위한 원형마장과 대마장이 있고, 주변에 개울가 휴식처가 있어 잠시 쉴 수도 있다.

양평 레일바이크

  양평레일바이크는 양평의 이색 관광지로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다. 철로 위를 달리면서 자연과 하나가되며, 철길위를 달리며 만끽할 수 있는 즐거움을  준다. 양평레일바이크는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산과 강이 어우러진 양평의 용문에서 원덕까지 3.2km를 시속 15~20km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제작된 철길 자전거이다.    펜션을 이용하는 손님들이 주로 이용하는 여행코스이기도 하다. 사계절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과 레일위를 달리는 색다른…

두물머리

  드라마 촬영명소 “두물머리” 두물머리는 드라마 허준에 나왔던 배, 그 배를 촬영한 장소가 이곳이다. 수령400년이 넘는 느티나무는 사계절 한결같이 그 물길을 지키고 있다. 두물머리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든다. 엄마따라 나들이를 나온 아이, 다정한 연인이 함께 손잡고 거닐기도 하고, 사진 동호회분들의 셔터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지기도 한다. 특히 이른 새벽에는 카메라를 들고 물안개 피어 오르는 두물머리의 장관을 촬영하기…

세미원

  1년내내 수련꽃을 볼 수 있는 세계수련과과 수생식물중 환경 정화능력을 실험하고 현상을 교육하는 환경교육장소와 국태민안과 한강의 늘 청정함을 기원하는 곳,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예술작품들의 전시회도 열리는 곳이다.   양서 체육공원과 인접해 있는 세미원 양수역을 등지고 내려오면 양서 문화 체육공원이 보이고 체육공원 삼거리가 나온다.이 체육공원의 내부로 들어와서 왼쪽편에 세미원의 입구가 있다. 체육공원에는 족구장, 간이축구장, 농구장 등의…